자비스 모의개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같은 발주처의 실제 개찰 결과로 가상 개찰을 10,000번 해 보고, 금액마다 유효 · 미달 · 예가초과 · 1순위 확률을 셉니다. 「AI가 찍어 준 숫자」가 아니라, 모든 숫자에 근거와 표본 수를 붙입니다.
계산 순서
같은 발주처 · 낙찰하한율 · 예가범위의 최근 개찰에서 실제로 나온 사정률(예정가격 ÷ 기초금액)을 모읍니다. 표본이 모자라면 범위를 넓히고, 그 사실을 화면에 적습니다.
매번 실제 사정률 하나와 경쟁사들의 실제 투찰률을 무작위로 다시 뽑습니다. 예비가격을 지어내지 않고, 실제로 나온 결과만 씁니다.
실효 하한 이상 · 예정가격 이하면 유효, 예정가격 초과는 무효, 유효한 투찰 중 가장 낮은 금액이 1순위(같은 금액은 패배)입니다.
실효 하한 = max(낙찰하한선, 순공사원가 × 98%)
10,000번 중 유효했던 횟수 · 하한선 미달 횟수 · 예가초과 횟수 · 1순위 횟수를 금액마다 세어 곡선으로 보여 드립니다. 공격 구간은 1순위 확률이 가장 높은 곳, 안정 구간은 유효 확률 90% 이상인 금액 가운데 1순위 확률이 가장 높은 곳입니다. 추천 구간 옆에는 근거 문장과 표본 수가 늘 붙습니다.
매주 검증합니다
매주 지난 4개월 개찰 2,000건을 그 시점에 있던 데이터만으로 다시 분석해 실제 결과와 대조| 검증일 | 대조한 개찰 | 안정 구간으로 썼을 때 실제 유효 | 모의개찰이 예측한 유효 확률 |
|---|---|---|---|
| 2026-10-26 | 1,999건 | 91.5% | 91.9% |
| 2026-10-19 | 1,992건 | 91.0% | 91.2% |
| 2026-10-12 | 1,992건 | 90.6% | 90.8% |
「유효」는 하한선 미달 · 예가초과 없이 순위에 들었다는 뜻이고, 낙찰(1순위)과는 다릅니다.
자비스 모의개찰이 약속하지 않는 것
모의개찰은 하한선 미달과 예가초과를 피하는 데 강합니다. 하지만 1순위(낙찰)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최근 검증에서 1순위가 된 비율은 안정 구간 2.6% · 공격 구간 3.4%로, 무작위로 썼을 때(3.3%)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. 사정률은 추첨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.
예비가격 번호 조합으로 사정률을 「예측」하는 기능은 실데이터로 검증되기 전까지 제공하지 않습니다.
데이터 출처
공공데이터포털 조달청 OpenAPI(입찰공고정보 · 낙찰정보) — 매시 새 공고, 하루 4번 개찰 결과, 매일 밤 과거 자료를 받습니다. 받은 원본은 그대로 보관해, 계산 방법이 바뀌어도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.